등록 2025.07.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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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질문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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똑똑이맘
2025.07.20
부모님 의견 참고할순 있지만, 아이의 부모인 엄마가 원하는 방향으로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. 저희 신랑은 부모님께 저희 생각은 이러니 이렇게 하겠다하고 중재하는 편이에요. 시부모님은 남편이 말씀드리는게 맞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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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궁
2025.07.21
저도 남편이 커트 쳐주는 부분도 있었어요 ㅠㅠ 아기낳고 정말 다 의견이 달라서 힘들었는데.. 강요는 아니고 제가 정색했어가지구 ㅠㅠㅋ... 제가 힘들다고 다 그냥 가라했어요 ㅠㅠㅋㅋ 힘드시겠어요......... 남편이라도 아기엄마편을 들어줘야 덜힘즌데 ㅠㅠ
티라노맘
2025.07.23
저랑 비슷하시네요 ㅠㅠ 참고 참다가 저는 제가 속병날거 같아서 솔직히 말씀드렸어요~ 어느정도는 수긍도 해주셨구요 ~!! 방법을 찾아야해요 아니면 진짜 곪아서 나중에 더 힘들어지더라구요
댓글 3
똑똑이맘
2025.07.20
부모님 의견 참고할순 있지만, 아이의 부모인 엄마가 원하는 방향으로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. 저희 신랑은 부모님께 저희 생각은 이러니 이렇게 하겠다하고 중재하는 편이에요. 시부모님은 남편이 말씀드리는게 맞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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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궁
2025.07.21
저도 남편이 커트 쳐주는 부분도 있었어요 ㅠㅠ 아기낳고 정말 다 의견이 달라서 힘들었는데.. 강요는 아니고 제가 정색했어가지구 ㅠㅠㅋ... 제가 힘들다고 다 그냥 가라했어요 ㅠㅠㅋㅋ 힘드시겠어요......... 남편이라도 아기엄마편을 들어줘야 덜힘즌데 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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티라노맘
2025.07.23
저랑 비슷하시네요 ㅠㅠ 참고 참다가 저는 제가 속병날거 같아서 솔직히 말씀드렸어요~ 어느정도는 수긍도 해주셨구요 ~!! 방법을 찾아야해요 아니면 진짜 곪아서 나중에 더 힘들어지더라구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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